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가족 1000여명 초대, 다양한 이벤트∙기념품∙먹거리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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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과 자녀가 3D펜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SK이노베이션)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SK이노베이션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성원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인 ‘행복산책’을 재개했다.
‘행복산책’은 SK이노베이션이 구성원은 물론 가족, 지인도 함께 초청해 공연, 전시, 스포츠 등을 즐기며 일상 속의 리프레시(Refresh)를 통해 행복을 충전한다는 취지로 2016년부터 시작한 구성원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매번 신청자가 몰리며 회사의 대표적인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으나, 2020년 이후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번에 ‘행복산책’은 그 첫 번째 일정으로 SK이노베이션은 지난 21일, SK서린빌딩 오픈하우스 행사를 개최했다. 계열 구성원 및 구성원 가족 약 1000여명을 SK이노베이션 계열 본사가 위치한 SK서린빌딩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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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이노베이션 계열 구성원과 가족들이 SK서린빌딩에서 마술쇼를 관람하고 있다(사진=SK이노베이션) |
SK서린사옥은 리모델링을 통해 지난 2019년 4월 공유 오피스로 재탄생했다. 업무공간과 임직원들의 복지·건강관리를 위한 공용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오픈하우스를 통해 구성원 가족들이 라운지 및 카페와 VR(가상현실) 게임 룸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사무·휴게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내 가족이 일하는 공유 오피스 기반 미래형 사무공간을 함께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다.
약 1년 반 만에 SK서린빌딩 오픈하우스 행사로 재개된 ‘행복산책’에서 회사는 공유 오피스 체험 및 SK이노베이션 계열 자회사 소개 전시품 관람을 비롯해 가족사진관 및 포토존, 블록 놀이터 등을 운영했다. 타투 프린터, 디지털 캐리커처, 홈가드닝 체험 프로그램 등도 마련했다.
행사에 참석한 SK에너지 김종서 PM의 배우자는 “남편이 일하고 있는, 말로만 듣던 미래형 공유 오피스를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다양한 컨셉의 회의실과 휴게공간이 특히 인상 깊었고, 회사가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준 덕에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SK지오센트릭 권준한 PM은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행복산책’이 다시 시작돼 기쁘다”며, “이색 이벤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념품과 맛있는 식사 및 아이들을 위한 간식 등을 준비해 준 회사의 배려와 노력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행복산책’을 주관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 안옥경 행복경영담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엄격한 실내 방역수칙 준수 하에 회사의 대표적인 구성원 소통 활성화 프로그램인 ‘행복산책’을 본사 오픈하우스 행사로 재개하게 됐다”며, “구성원과 가족, 그리고 회사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행함으로써 구성원들이 회사와 가정 모두에서 행복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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