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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크리스 록을 폭행한 윌 스미스가 부인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이혼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윌 스미스는 지난달 크리스 록이 탈모증을 겪고 있는 아내를 상대로 농담했다는 이유로 무대에 올라가 뺨을 때려 논란이 됐다.
논란이 거세지자 윌 스미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하고 아카데미 회원직을 자진 반납했지만 결국 아카데미 측은 윌 스미스에게 10년간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금지 결정을 내렸다.
그런가하면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해당 논란 이후 "지금은 치유의 계절이고 나는 그것을 위해 여기에 있다"는 메시지를 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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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캡처) |
이 가운데 두 사람의 이혼설까지 불거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국의 히트 매거진은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윌 스미스의 폭행 이후 둘의 사이가 안 좋아졌다"며 "몇 년 동안 문제가 있었지만 그들은 지금 거의 말을 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제이다 핀켓 스미스는 지난해 7월 한 방송에서 윌 스미스와 잠시 별거 중이던 2015년에 21살 연하의 가수 어거스트 알시나와 교제한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또한 제이다는 윌 스미스와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혀 주목을 끌기도 했는데 페이스북 시리즈 '레드 테이블 토크' 쇼에서 "젊은 여배우로서 많은 압박감을 느꼈고 당시 임신 중이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고 나는 결코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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