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광역시교육청사.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유형에 대한 학생들의 적응력 향상을 위해 모의평가를 실시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6월 1일 부산지역 119개 고등학교와 24개 지정 학원에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모의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치러진다.
부산에서는 재학생 2만 1,344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자 4,104명 등 모두 2만 5,448명이 응시한다.
이번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6일 치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유형에 대한 학생들의 적응력 향상을 위한 것이다.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게 전년도 수능의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여 실시한다.
이번 모의평가에서 일반 수험생들은 완화된 시험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시험장에서 마스크를 자율적으로 착용할 수 있으나 시 교육청은 안전을 위하여 마스크 착용을 권고할 계획이다.
코로나19 확진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모의평가에 응시할 수 있으며 재학생 중 확진자는 수험생 희망과 학교 여건에 따라 분리 시험실에서 응시할 수 있다.
졸업생 확진자는 본인 희망에 따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현장 응시를 사전에 신청하면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할 수 있다.
현장 응시가 어려운 수험생은 평가원 온라인 응시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응시하면 된다.
또, 시험 종료 후 접수처에서 가족 등 동거인이 받아 온 문답지로 자택에서 응시한 후 온라인 응시 사이트에 답안을 제출할 수도 있다.
온라인 응시 사이트의 답안 제출 마감은 6월 2일 오후 9시까지이며, 답안을 입력한 후 제출을 완료하면 성적표를 제공한다.
이번 모의평가의 성적은 오는 6월 28일에 수험생에게 통지한다.
정대호 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모의평가는 졸업생도 치르는 시험으로써 전국단위에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새로운 문제 유형과 수준에 적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부산광역시교육청 주관 2023학년도 6월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치러진다.
부산지역 고등학교 110교 2학년 2만 852명과 1학년 2만 2,401명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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