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군민체육관서 WBO 여자 슈퍼플라이급 세계타이틀 전초전 개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6 13: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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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O 여자 슈퍼플라이급 세계타이틀 전초전이 대구 달성군체육권에서 펼쳐진다.

오는 11월 13일 대구 달성군민체육관 특설링에서 박지현과 왕 얀(중국)의 WBO 여자 슈퍼플라이급 세계타이틀 전초전이 개최된다.

이외에도 웰터급 국제랭킹전 6라운드 경기와 프로복싱리그4라운드등 4경기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스포츠 푸른방송과 유튜브채널 꼰투TV에서 중계된다.

또한, 전 세계챔피언 장정구, 유명우, 박찬희, 김태식의 팬 사인회와 정일모, 왕소연, 김동아, 강태풍, 소지환, 배선희 등 연예인들의 축하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관련 문의는 DS프로모션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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