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김상혁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상혁이 누군가를 저격하는 글을 올리자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렸다.
글에 따르면 김상혁은 "일하라고 주변 소개시켜주니까 집적대고 사귀고 양다리치며 걸리면 갈아타고 뜯어내고 제비짓하더니..심지어 없는 사실로 허세만 부리는 게 역겹기만 하다"며 "거짓부렁으로 사기치고 중간서 이간질하고 그 말에 놀아나고 보는 눈 없어 눈 맞는 사람이 불쌍한가, 그 나물에 그 밥인가?"라고 했다.
![]() |
| ▲(사진, 김상혁 인스타그램 캡처) |
김상혁은 해당 게시물에 사진이나 또 다른 힌트의 멘트 없이 글만 올려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글에서 나타나는 강한 김상혁의 분노에 누굴 저격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한편 김상혁은 1999년 클릭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은 찐빵 사업가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