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거 업체 우성개발이 전지역을 대상으로 원스톱 시스템을 제공한다.
우성개발은 중간과정이 없는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여 보다 신속하게 작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먼저 철거 및 원상복구 상담이 이어진 이후 현장의 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현장 실측을 통해 철거비용을 산출하고, 철거일 확정 및 계약을 체결하기 위함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장비와 인력투입이 이뤄져 작업에 착수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 업체 측은 철거나 폐기물처리가 완료된 이후에도 확실하게 마무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통 농업, 해양폐기물, 산업폐기물, 가정폐기물 등 생활이나 사업활동에 필요가 없게 된 폐기물을 처리해야 할 때를 비롯하여 주택, 상가, 사무실 등의 건축물들을 철거해야 할 때에는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한 분야로 인력과 중장비가 필요하다.
이에 우성개발은 식당이나 사무실, 상가 등의 인테리어 철거나 원상복구 작업, 폐업철거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포크레인이나 집게차, 덤프트럭 등 다양한 장비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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