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6월 결혼 소식에 아내 주목...나이+직업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8 13: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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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계상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계상이 지난해 교제 사실을 공개한 예비신부와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


윤계상 소속사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18일 "윤계상이 6월 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식은 비공개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윤계상 인스타그램 캡처)


윤계상과 예비신부는 지난해 8월 13일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 부부가 됐다.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가 언급한 대로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진다. 윤계상의 결혼식에는 god 멤버들 등 가까운 지인들만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할 예정이다.


▲(사진, 윤계상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윤계상의 예비신부는 화장품 브랜드 대표라는 보도가 나왔다. 2019년 브랜드를 론칭하고 온라인을 비롯해 유명 편집매장 및 뷰티 스토어 백화점까지 진출시키는데 성공한 CEO로 유명한데 배우 유아인과 함께 2014년 출범한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78년생인 윤계상 보다 5살 어린 예비신부는 1983년생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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