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지수는 기술적 반등일 가능성..
- 가상자산은 추세전환 요원할 듯..
다음 주 증시 추천주로 이마트와 SK하이닉스,삼성에스디에스,대웅제약 등이 올라왔다. 전체적으로는 실적 개선주에 촛점이 맞춰지는 양상이며 시장은 한정된 박스권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밖에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현대차,삼성화재,KT,롯데쇼핑,일진하이솔루스 등도 추천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미국 6월 비농업 신규 고용이 37만 2000개 증가하고 임금 상승 속도도 가파른 것으로 나와 오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75bp(1bp=0.01%포인트)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자이언트스텝’을 거의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가 커지고 있다. 미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는데 나스닥은 5일 연속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6.40포인트(0.15%) 하락한 31,338.15로 장을 마쳤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3.24포인트(0.08%) 떨어진 3,899.3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3.96포인트(0.12%) 오른 11,635.31로 거래를 마감했다. 테슬라와 애플이 상승한 반면 아마존닷컴과 마이크로소프트,메타 등은 하락했으나 그 폭은 크지 않았다. 유가는 다시 상승했으며 미 금리 선물 시장에서 트레이더들은 7월에 연준이 금리를 0.75%포인트이상으로 인상할 가능성을 100%로 예상했다. 0.75% 인상 가능성은 93%로 예상했고, 처음으로 1%포인트 금리 인상 가능성도 7%로 나왔다. '자이언트스텝'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가 역력한 것이다.

가상자산 시장은 추세전환이 아직은 시기상조일 것으로 보여지는데, 거래대금과 투자자 복귀가 선행되기 전까지는 한정된 틀 속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2819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58만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703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5만원과 1605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으며 리플은 446원에, 위믹스는 3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증시 추천주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현대차,SK하이닉스,삼성화재,KT 등이 추천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당분간 증시는 한정된 박스권에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종목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번번이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가상자산은 주봉과 월봉 상 장대 양봉이나와야 할 것이다. 그전까지는 추세 전환은 요원할 것으로 여겨야 하겠다. 지금은 무계획이 최선의 전략일 수도 있다.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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