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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선마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도 홍천 대표 웰니스 리조트 선마을이 심도 깊은 명상 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의 치유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웰니스 명상캠프 2차’를 선보인다.
웰니스 명상캠프 2차는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이는 지난 1월에 열린 첫 번째 캠프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1차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의견을 반영해 명상의 핵심 원리와 기법을 익히고, 마음의 피로도를 낮춰 진정한 힐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보다 심도 있는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모든 프로그램들은 명상 수련의 접근 장벽을 낮춰 그간 명상을 경험하지 못했던 초보자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현대인들이 많이 겪는 불안·좌절감·감정조절·불면 등의 부정적인 요인들을 본인 체질에 최적화된 효과적인 명상법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자연의학 종합연구원이자 명상 및 기공 전문 강사인 양헌 강사가 이끈다. 참여자들은 휴식, 재충전, 명상 등 날마다 다른 주제로 진행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마음 관리에 중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된다.
1일차 '휴식의 날'은 자연 속에서 진정한 쉼을 느낄 수 있다. 오감을 자극해 스트레스 해소를 도와주는 ‘오감 숲 힐링’,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주는 ‘디톡스 엑서사이즈’, 불멍으로 마음을 정화하는 ‘힐링키바’가 진행된다.
2일차 '재충전의 날'은 전문적인 교정법과 맞춤운동으로 몸과 마음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자연과 접지하는 ‘걷기명상’, 몸속 깊은 곳의 정화로 신체 나이를 낮추는 ‘오장 정화 힐링’, 거북목과 오십견 같은 신체 불균형을 잡아주는 ‘교정 엑서사이즈’, 소리파동으로 체내 에너지를 활성화시키는 ‘싱잉볼비움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
마지막 3일차 '명상의 날'에는 명상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실질적인 체험이 이루어진다. ‘마음챙김명상과 고요명상’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돌아보고, ‘생활 속의 명상’으로 명상 활용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자신만의 휴식법을 찾을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1박 2일과 2박 3일 과정 중 선택 가능하며, ▲정원동 디럭스 숙박권 ▲무료 식사권 ▲선마을 부대시설 프리패스권 ▲전문적인 명상 과정 프로그램 ▲수료증이 모두 포함된다. 이와 함께 모든 참가자에게는 만성 두통과 각종 통증 개선에 도움이 되는 ‘힐리언스 포스핏’ 벨트까지 제공한다.
선마을 관계자는 “현대인의 만성피로, 번아웃, 스트레스 증가에 따른 육체적·정신적 건강 악화가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맞춤 힐링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명상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자연과 하나되는 특별한 명상 캠프를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재정립하고, 자신만의 힐링과 성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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