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적십자사, 광명시와 함께하는 청소년 ‘기후의병’ 체험형 프로그램 참여

이종삼 / 기사승인 : 2025-03-10 13: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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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광명시와 기후의병 체험형 프로그램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지난 8일 광명시와 함께하는 청소년 ‘기후의병’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11번가의 후원으로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시 탄소중립과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광명시협의회의 협력사업으로, 광명시 관내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학생들은 3회차에 걸쳐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체험형 활동을 통하여 체득하는 시간을 가진다.

경기RCY본부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대한적십자사 RCY 기후행동 캠페인’을 참가자에게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RCY본부 김아라 과장이 강의자로 나서 기후변화의 위기가 인도주의 위기임을 설명했다. 또 대한적십자사 경기RCY본부가 발행한 ‘우리지구 수호키퍼’의 탄소발자국 계산하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 학생은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방안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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