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마케팅, 그리티 ‘감탄브라’와 협업...일 매출 4억원 달성

신윤희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9 13: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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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및 비즈니스 부스팅 전문 기업 에코마케팅이 라이프스타일웨어 전문 기업 그리티와 함께 협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일 매출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에코마케팅은 ‘감탄브라’ 공식 온라인몰이 지난 5월 일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업체 측에 따르면 3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지난 13일 기준 4억 500만원의 일 매출을 기록하며 일 매출 4억원을 돌파했다.

에코마케팅은 그리티와의 첫 비즈니스 부스팅 협업으로 지난해 ‘감탄브라’ 공식몰 론칭부터 시작하여 데이터분석을 거친 전문적인 고객 분석,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노하우들을 접목했다.

에코마케팅 관계자는 “감탄브라 공식몰의 올해 월 매출액 추이를 살펴보면 에코마케팅과 협업을 시작한 첫 달 대비 약 20배 가까이 될 정도”라며 “에코마케팅의 데이터분석과 세밀한 타겟 분석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과 신규 프라이엄 원단 개발 적용 및 고객 피드백을 반영한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을 매 시즌 마다 지속 선보여 온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또한, 지난 5월 2022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감탄브라의 ‘라이크라X인견’ 라인의 경우 론칭 두 달만에 리뷰 2000개 이상을 돌파하며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에코마케팅과 그리티는 감탄브라 공식몰 유입을 늘리기 위해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채널도 전략적이고 적극적으로 활용 중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 인기 호스트인 ‘미미언니’와의 협업으로 총 2회 방송만에 라이브 커머스 채널에서만 약 7000만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감탄브라 공식물 론칭 및 운영은 ‘기업 발굴, 투자, 육성, 투자금 회수’로 이어지는 새로운 사업 모델이자 에코마케팅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부스팅 성공 사례다.

에코마케팅은 감탄브라 공식몰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글로벌 브랜드 ‘원더브라’까지 협업 범위를 넓혀가며 그리티와 두 번째 협업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클럭(데일리앤코), 오호라(글루가), 안다르 등 여러 브랜드와 비즈니스 부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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