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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CBRE코리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CBRE 코리아가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를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해 복합형 명품 상업시설 구성을 위한 리테일 임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의 정식 명칭은 '한남4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한남4구역)'으로 총사업비 1조 5,000억 원 규모의 서울 강북권 도시정비사업이다.
CBRE 코리아는 삼성물산과 함께 이번 한남4구역 재개발 제안을 위한 리테일 임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해당 지역의 복합형 명품 상업시설의 구성을 약 2년간 준비했다
김용우 CBRE코리아 리테일 총괄 상무는 “CBRE코리아는 마곡 원그로브, 여의도 TP 타워 등 서울 내 대표적인 플래그쉽 사이트의 리테일 임대 자문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한 바 있는 글로벌 1위의 상업용 부동산 전문 컨설팅 회사”라며, “이번 한남4구역 재개발 추진에서도 국내 건설사 1위 브랜드인 삼성물산과 함께 향후의 프리미엄 주거 및 상업 시설의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리테일 임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한남동의 새로운 플래그쉽 복합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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