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마, 물리치료사가 매트리스 개발…지속적으로 연구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6 13: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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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까르마 제공)

 

메모리폼 전문브랜드 까르마가 물리치료사인 자사 연구소장이 인체공학과 물리치료 기법을 고려하여 메모리폼 매트리스 연구를 개발하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까르마는 국내에 기술연구소와 자사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제품연구와 개발, 제조와 유통, AS 서비스까지 원스톱 프로세스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체 개발한 스마트폼기술을 기반으로 밀도에 따라 스마트폼 35/55/75/95로 구분하고 이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레이어 구성을 통해 ‘까르마 스파인핏커브’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까르마는 이달 1일부터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침대 가격을 약 30%정도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인하는 금리인상에 따른 금융비 부담 및 물가 상승 등의 인상으로 제품 구입에 부담을 느낄 소비자들의 수면만큼은 편안하게 주무실 수 있도록 하자는 임직원들의 바람이 담겨있다.

판매 가격이 인하되는 매트리스는 까르마 전체 매트리스 상품으로 사양과 품질은 업그레이드 하면서도 기존 소비자 가격대비 약 30% 정도 인하한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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