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퇴직연금 적립자산 전체 사업자 최초 40조원 돌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3 13: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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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로고 (사진=KB국민은행)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KB국민은행이 지난 2021년 전체 사업자 최초 자산관리 적립금 30조원 돌파에 이어 2년 만에 40조원을 돌파했다.

 

KB국민은행이 전체 퇴직연금사업자 중 최초로 퇴직연금 자산관리 적립금 40조원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2021년 퇴직연금 사업자 최초 자산관리 적립금 30조원 돌파에 이어 2년 만의 성과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퇴직연금 자산관리 적립금이 4조9000억원 증가하는 등 2018년부터 5년 연속 적립금 자산 증가액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KB국민은행은 디폴트옵션 상품 수익률에서도 앞서나가고 있다. 지난 3일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디폴트옵션 고위험 포트폴리오1의 6개월 수익률은 5.34%로 전체 296개 디폴트옵션 상품 중 1위를 달성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40조원 돌파는 적극적인 고객 관리와 차별화된 서비스·상품 제공 등 연금 사업전반에 대한 개선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소통을 통해 국민의 평생 금융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업계 최초로 개인고객에게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퇴직연금 자산관리 컨설팅센터'와 연금자산관리부터 은퇴·노후 전반에 대한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기업고객 대상으로는 '부채연계분석(LDI) 기반 적립금운용계획서 컨설팅' 및 '맞춤형 자산배분솔루션(OCI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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