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6G 이동통신 국제회의, 한국의 의장단 진출 등 성과로 성황리에 마무리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3-17 13: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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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로고 (사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동통신 표준을 개발하는 국제단체인 3GPP가 한국에서 개최한 '6G 워크숍'과 '기술총회'가 성료했다.

3GPP는 전세계 이동통신 표준개발기구로, 2030년께 상용화 예정인 6세대(G) 이동통신 기술표준을 개발 중이다.

이번 3GPP 기술총회에서는 삼성전자 김윤선 마스터가 ‘RAN’ 총회 의장에, LG전자 김래영 책임 연구원이 ‘서비스 및 시스템(SA)’ 총회 부의장에 선출됐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정부에서 선도적으로 투자한 연구 성과가 향후 국제표준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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