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규 한국남동발전 안전기술부사장(사진 왼쪽)과 지수욱 동양대학교 부총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남동발전) |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한국남동발전이 동양대학교와 안전거버넌스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남동발전이 11일 경기도 동두천시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에서 동양대학교와 안전거버넌스 확산을 위한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남동발전 이상규 안전기술부사장, 동양대학교 지수욱 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의 ‘산업안전 거버넌스 재정비’와 연계해 공공분야의 안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각 기관별 특성에 따라 역량을 결집하고 협업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시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전보건분야 최신 정보 및 글로벌 선진 안전 기술자료 공유, 안전보건경영체계 구축 및 주요 안전정책에 대한 사전 컨설팅·자문 협력 등의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남동발전은 근로자뿐만 아니라 국민에게도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동양대학교는 안전 분야 선진제도 및 정책연구·컨설팅·자문 등을 통하여 협약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양대학교 지수욱 부총장은 “동양대학교(스마트안전시스템학부)는 경기북부 지역의 유일한 4년제 안전공학 전공 대학으로 산업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산업안전 거버넌스 확산을 위한 산・학 협업 모델의 대표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남동발전 이상규 안전기술부사장은 “공공분야의 안전관리 책임이 갈수록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학계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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