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란우체통 베이커리 카페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카페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노란우체통 베이커리 카페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카페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매월 10만원 이상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인천시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와 의료, 주거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사업이다.
노란우체통은 씀씀이가 바른기업(카페) 인천 304호로 이름을 올렸다.
인천대공원 후문 부근 만의골 안쪽에 위치한 노란우체통 베이커리 카페는 ‘사람에게 휴식이 되는 장소’를 위해 다양한 쉼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느린우체통’ 프로그램을 통해 시간 간격을 두고 편지를 보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홍성조 사무처장은 “적십자는 가장 낮은 곳에서 소외받는 이웃을 찾아 그들에게 필요한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카페 캠페인을 통한 기부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 활동에 귀하게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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