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디지털 통신 플랫폼 ‘너겟’ 광고 캠페인 론칭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0-20 14: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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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유플러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LG유플러스가 너겟의 신규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 

 

LG유플러스가 디지털 통신 플랫폼 ‘너겟(Nerget)’의 신규 광고 캠페인 ‘너. 나와’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너. 나와’는 자신만의 것을 꿈꾸는 수많은 ‘너’와 새로운 통신 세상으로 독립하라는 의미의 ‘나와’를 합친 말이다. 새로운 세상은 DIY 요금제, 무약정, 쉬운 개통, 취향에 맞춘 멤버십 등을 갖춘 ‘너겟’을 뜻한다.

또 ‘함께 가자’라는 뜻을 지닌 ‘나와’의 중의적 의미이기도 하다. 즉 기존 통신에서 벗어나 당신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통신 라이프를 시작하라는 메시지다.

최근 ‘너겟’은 약정이 없고, 촘촘한 설계로 고객이 사용한 만큼 내는 5G 요금제를 선보였다. 속도제어 옵션을 고를 수 있고, 데이터를 다 쓰면 특정 시간 동안 속도 용량 제한 없이 데이터를 더 쓸 수 있는 ‘타임부스터’도 신설했다.

LG유플러스는 ‘너겟’ 신규 광고의 얼굴로 배우 이정하를 발탁했다. 이정하와 함께 하는 이번 캠페인은 수도권 일부 버스와 대학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내달 3일에는 TV와 온라인 플랫폼 콘텐츠도 공개한다. 다음달 10일부터는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byU+’에서 캠페인을 연계한 새로운 고객경험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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