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한국과학영재학교, 대구과학영재학교, 세종예술과학영재학교, 울산과학고 등 주요 영재학교·과학고·자사고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는 울산 와이즈만 영재교육 중구(본원), 북구(분원)센터의 양한나 원장이 합격 노하우를 공개했다.
양 원장은 "현재 영재학교 입시 흐름이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에, 지원하는 학교에 맞춘 학습 방법과 최적화한 전략 구상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많은 사람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같은 학교로 착각한다. 이름이 비슷해서다. 그러나 영재학교는 국내에 총 8곳만 있다. 과학고와 설립 취지, 법적 근거, 교육 과정 등이 전혀 다른 별도의 교육 기관이다.
2023년 기준 영재학교는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서울과학고등학교 △경기과학고등학교 △광주과학고등학교 △대전과학고등학교 △대구과학고등학교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8곳이 있으며, 이들 학교는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최근 영재학교는 입시 전형에 큰 변화가 있었다. 영재학교 간 중복 지원 금지, 지필 평가에 열린 문항의 비중 확대, 평가 문항 수 축소, 지역 인재 선발 확대 등이 대표적이다. 따라서 입시 제도를 미리 확인하고, 지원 학교에 따라 세분화한 계획을 잘 세우는 게 포인트라고 양 원장은 강조했다.
양 원장은 "영재학교는 과학적·수학적 지식은 물론 창의력, 글쓰기, 발표력 등 모든 영역이 고루 갖춰져 있어야 한"며 "토론식 창의력 실험 수업이 중요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영재학교와 과학고의 상이한 전형 단계도 숙지해야 한다. 영재학교는 △학생 기록물 평가 △창의적 문제 해결력 평가, 영재성 검사 △영재성 다면 평가, 1박 2일 캠프까지 총 3단계 전형을 거치지만, 과학고는 △서류 평가 및 출석 면담 △소집 면접 총 2단계를 진행한다.
양 원장은 " 영재고 과학고 도전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와ㆍ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최신 열린 문항 형태의 기출 문제 풀이를 제공하고 있다"며 "전문 강사진의 노하우로 3차 면접까지 완벽히 대비해 최상의 결과를 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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