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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쉴더스 로고 (사진=SK쉴더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에스엔에이가 SK쉴더스와 공동으로 탄소절감 및 자원순환 노하우 공유하고 IT기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
에스엔에이가 SK쉴더스와 ‘IT 탄소 중립을 위한 자원순환 사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IT장비를 재사용하는 재생서버 공급사업을 진행해 탄소절감에 기여하는 자원순환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탄소절감 통합 포털, 탄소배출량 대시보드 개발 등 탄소절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하드웨어(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장비의 재활용을 통한 자원 선순환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SK쉴더스는 ▲고객사 탄소사용량 컨설팅/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IT 및 보안 운영 서비스 및 고객 대응 ▲재생서버 공급망 확보/확대 등을 지원한다. 에스엔에이는▲서버 매입/회수/폐기 서비스 지원 ▲재생서버 파트 및 제품 공급 ▲24X365 기술지원 체계 확보 및 구축 지원 서비스 등을 담당할 계획이다.
양사는 안정적인 공급망 확대와 재생서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재생서버 시장 확대를 위한 기획, 마케팅 등 ESG와 연계한 재생서버 사업 협력도 이어갈 방침이다.
SK쉴더스 김병무 클라우드사업 본부장은 “이번 재생서버 공급사업 협력을 통해 기업들의 비용 부담과 운영·관리 등 어려움을 해소하고, 나아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이라는 사회적 흐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는 당사가 보유한 보안솔루션 구축, 관제·운영 등 보안 서비스와의 결합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ESG 활동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SNA 이원호 대표 역시 “ESG 경영과 탄소 절감이 글로벌적인 이슈인 만큼 IT 인프라 환경에서도 어떻게 하면 탄소를 절감할 수 있을지 고심해 왔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가 가진 노하우들을 적극적으로 공유해 IT 기업들의 탄소 중립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데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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