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수도권역 교통안전 세미나' 개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7-23 17: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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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교통안전 주요 이슈 및 대응 방안 논의

 

▲자료 : 도로교통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도로교통공단이 경기지역 지역 교통안전 제고와 현안 이슈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21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2023년 수도권역 교통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도권역 교통안전 세미나는 경기지역 지역교통안전 제고와 현안 이슈를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교통안전 세미나는 도로교통공단 교통과학연구원이 주최하고 손해보험협회, 도로교통공단 경기지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청, 경기연구원, 명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였으며, ‘경기지역 교통안전 주요 이슈 및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세미나는 도로교통공단 경기지부 허운 차장 ‘경기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 추진성과 및 사례’, 경기도청 조창희 주무관 ‘경기도 시내버스 안전체계 구축 방안’,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김형주 박사 ‘경기도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지구 및 운행 안전 관리 기술 개발’에 대한 내용이 소개되었다.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는 도로교통공단 정책 연구처 김중효 처장, 손해보험협회 김준형 사고예방팀장, 명지대학교 박호철 교수, 경기연구원 빈미영 박사가 참여했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교통안전 세미나를 통해 권역별 교통안전을 제고하고, 학계 전문가와 유관기관 실무자 등 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권역별 세미나 참여기관들이 지역 교통안전 협의체로 자리매김토록 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후속 권역별 세미나로는 전라권, 충청권 등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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