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회계법인의 경정청구 서비스인 ‘리택스’가 출시 1개월만에 5000여 고객사 대상 예상환급액이 1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승회계법인은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리택스가 5000여개 사업자 회원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하루 평균 200명의 유입고객 중 가입고객이 중견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다양했다. 또 리택스가 진단을 수행한 80%는 개인사업자이며, 일평균 예상환급액은 5억 정도로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5억원까지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정청구로 인한 환급금이 발생한 주요 업종은 도·소매, 정보통신, 전문·과학·기술 서비스, 제조업, 건설업, 병의원·약국 등으로 전 업종이 골고루 분포됐다.
신승회계법인 측은 한 달 만에 성장한 이유로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가 그간 접근하기 어려웠던 분야인 경정청구 시장의 문턱을 낮춘 것이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신완민 신승회계법인 대표는 “AI기술을 고도화하여 800만 사업자의 필수 앱으로 자리 잡아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리택스 서비스는 경정청구를 온라인 서비스로 제공하는 웹서비스다. 경정청구란, 5년간 사업자들이 과납부한 세금을 신청해서 돌려받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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