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일본 여행 혜택 강화한 프리미엄 카드 선봬

김혜연 / 기사승인 : 2025-03-18 13: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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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카드 제공)

 

[매일안전신문=김혜연기자] 하나카드가 일본 여행객을 위한 프리미엄 혜택을 강화한 ‘CLUB SK 플래티넘 JCB’ 카드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기존의 CLUB SK 카드에서 제공하던 통신비와 주유 중심의 국내 혜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일본의 국제 카드 브랜드 JCB와 협업을 통해 일본 관련 프리미엄 서비스를 추가한 상품이다.

‘CLUB SK 플래티넘 JCB’는 전월 실적에 따라 SK텔레콤 통신요금 할인(월 최대 1만 5천원)과 전국 SK주유소에서 리터당 최대 150원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최근 일본 여행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JCB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혜택을 모두 갖춘 카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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