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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판다 아이바오,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사진 왼쪽부터) (사진=에버랜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에버랜드가 본격적인 판다월드 나들이를 시작한 지 일주일째를 맞은 쌍둥이 아기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공개된 사진에는 앞서 이달 4일부터 일반 공개가 시작돼 고객들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쌍둥이 아기 판다들은 귀엽고 건강한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두 마리 아기 판다 모두 몸무게가 12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에버랜드는 쌍둥이 아기 판다들의 방사장 적응을 위해 축소했던 회당 관람 인원을 최초 30명에서 차츰 늘려, 이번 주 초부터는 이전과 동일하게 약 80명 수준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현재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판다월드 방사장에 나오는 오전 10시 10분부터 약 한 시간 동안은 실내 방사장에 있는 엄마 아이바오와 쌍둥이 판다, 야외 방사장에 있는 맏언니 푸바오와 아빠 러바오까지 다섯 판다 가족을 모두 만나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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