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의 올해 성혼율과 가입자 수가 모두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노블은 올해 들어 상담 문의와 가입자 수, 성혼율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모두 두 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최근 전문직 회원 가입자 중 의료·약학 계열 종사자가 50% 이상으로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또 법조계 종사자가 30%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유망받는 CEO, 공기업 종사자, 고위 공무원 등 다양한 회원이 가입했다.
결혼정보회사 디노블 관계자는 “최근 들어 미혼남녀의 70% 이상이 결혼 상대를 선택함에 있어 전문직이나 공무원처럼 안전성이 보장되는 직업의 선호도가 높은 비중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디노블은 지난 2004년에 출범해 전문직, 대기업, 재력가 집안 등의 성혼을 다수 진행해 왔다. 청담동 본사를 기반으로 전국 주요 지역에 결혼중개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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