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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모델이 키즈토피아 서비스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LG유플러스의 키즈 메타버스 플랫폼 '키즈토피아'가 출시 1년 4개월 만에 국내외 누적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출시된 키즈토피아는 아이들이 3D 가상 공간에서 AI 캐릭터와 함께 외국어, 동물, 공룡, 우주 등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AI 기술 '익시'를 통해 이용자와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고, '지구사랑탐사대', '퀴즈 런'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키즈토피아는 국내뿐만 아니라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키즈 메타버스로 성장하고 있다. 이는 생성형 AI 도입으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다양한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하여 이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LG유플러스는 올해 하반기부터 키즈토피아의 수익 창출을 본격화하고, 신규 콘텐츠 확대, 서비스 건전성 강화, AI 고도화를 통해 연말까지 누적 가입자 100만 명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김지훈 LG유플러스 CSO는 "키즈토피아가 글로벌 키즈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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