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 이찬원, (오) 김희재 (사진, 이찬원 김희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가수 이찬원과 김희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아암, 백혈병, 희귀질환 환아들을 위해 훈훈한 선행을 펼쳤다.
7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이찬원은 선한스타에서 획득한 5월 가왕전 상금 150만원을, 김희재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전액 기부했다.
이찬원이 기부한 상금은 외래치료비 사업을 쓰일 예정이다. 외래치료비 사업은 집중 항암 치료를 위해 매달 병원에 방문하거나 이식 등의 후유증을 치료 중인 환아 가정에 교통비, 식비, 약제비, 치료부대비용 등을 지원한다.
김희재가 기부한 상금은 환아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 사업은 만 18세 미만에 소아암, 백형별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 환아 중 가정 형편이 어려워 수술비 및 이식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을 선정해 환아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찬원은 선한스타를 통해 누적 기부금액 2110만원을 달성했다. 김희재 역시 누적 기부금액이 2000만원을 돌파했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K-STAR ‘도원차트’, KBS 2TV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장민호X이찬원 ‘민원만족’ 합동 콘서트를 통해 전국 각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희재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주말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에서 정의로운 순경 이용렬 역을 맡고 있다. 다가오는 7월에는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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