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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맛비에 폐쇄된 청계천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재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안전을 위해 서울 전역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9일 서울시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서울시는 시내 모든 하천의 출입을 통제했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20분 기점으로 현재 27개 하천을 통제하고 있으며 양천구 목동 등 4곳의 빗물 펌프장을 가동 하고 있다.
또한 시 전부서와 산하기관에는 호우 대비 재해취약지역 등의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공문으로 전달했고 문자와 SNS으로도 해당 내용을 전달했다.
호우 관련 안전안내문자는 오늘 오전 9시경 한차례 전송했으며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를 통해서도 상황을 전파하였다.
이 뿐만아니라 시는 오전 8시부터 1단계 근무를 발령했다.
이어 하수도 빗물받이와 산지사면, 도로, 지하철, 공사장,상수도,한강,청소적환장 등에 대해서는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현재까지 보고된 피해상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구름대가 북동쪽으로 이동해 금일 오전부터 밤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60㎜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한편 금일 오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예상 강우량은 50∼120㎜(많은 곳 150㎜ 이상)로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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