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현대카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가을을 맞아 현대카드가 11월 한 달간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마련했다.
13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오는 23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월드 클래스 피아니스트 손민수의 공연이 펼쳐진다.
‘손민수 Curared 11 손민수’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클래식 장르 큐레이터를 맡고 있는 그가 직접 선보이는 무대다. 이번 공연에서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Sergei Rachmaninoff) 탄생 150주년, 서거 80주년을 기념해 ‘회화적 연습곡(Etudes-Tableaux)’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예술가의 초상을 선보이는 ‘아티스트 포레이트(Artist Portrait)’ 프로그램이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작가의 서명이 담긴 한정판부터 책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트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달 25일에는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세계를 담은 다큐멘터리 필름 ‘안도 타다오’가 상영된다.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아 온 그의 건축이 선사하는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30일까지 ‘인디펜던트 레이블스(Independent Labels)’ 컬렉션을 소개한다. 1980년대 본격 등장한 인디 레이브들은 아티스트의 음악적 실험과 과감한 마케팅으로 대중음악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영국 밴드 ‘오아시스(Oasis)’의 대표 사운드를 담은 ‘컬럼비아(Columbia)’, 미국 밴드 ‘배드 릴리전(Bad Religion)’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인투 더 언노운(Into the unknown)’ 등의 희귀 레이블을 경험할 수 있다.
현대카드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일상의 편의와 만족을 주는 제품이 지닌 디자인 철학과 히스토리를 담은 ‘어 마스터피스 인 원스 핸드(A Masterpiece in one’s hands)’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울러 현대카드가 전권을 보유하고 있는 잡지인 ‘라이프(LIFE)’에 게재된 포옹의 순간들을 담은 호들을 모아 ‘홀드 미 타이트(Hold me tight)’ 컬렉션도 선보인다.
현대카드의 디지털 문화 플랫폼인 현대카드 DIVE에서는 다음달 3일까지 취향에 맞는 제품에 투표하고 추첨을 통해 해당 제품을 받을 수 있는 ‘2023 DIVE Pick)’ 이벤트가 진행된다. 현대카드 DIVE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편, 현대카드 11월 문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DIV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