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랩이 2022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위랩은 지난 22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여가친환경 기업’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도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근거하여 근로자의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로운 균형을 위해 모범적으로 노력한 기관과 기업을 선정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여가시간 확보, 여가시간 제도화, 조직문화 조성 등 주요 평가 항목이 되며 임직원 평가까지 이루어진다.
위랩은 간소화된 휴가 절차 시스템과 지속적인 연차사용독려로 83.6%의 높은 평균 연차 사용률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연차는 통상적으로 8시간을 사용하는 연차 또는 4시간 사용하는 반차로 나뉘는데, 위랩의 경우 연차를 1시간 단위로 쪼개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근로기준법에 명시되어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유연한 근무환경을 위해 시행 중이다.
또한 위랩은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시차출퇴근제’를 운영 중이다. 8-10시까지 원하는 출근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 유용한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특성상 야간 근로가 많은 연구원 직무에서도 취업 규칙에 따른 퇴근시간을 준수하여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생일 복지 ▲명절 상여금 및 선물 지급 ▲직무 관련 교육 비용 제공 ▲다양한 육아 관련 제도 등 등을 시행 중이다.
위랩 권용범 대표는 “여가는 직장인의 업무 생활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며 잘 제공하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경쟁력”이라며 “좋은 원료가 좋은 건강을 만든다는 슬로건에 걸맞게 먼저 임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여러가지 여가복지제도를 통하여 건강하고 좋은 삶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위랩은 천연물 성분의 표준화, 효능 및 안전성 확보 등의 소재화 기술을 바탕으로 기능성 원료와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보유한 특허소재들로 3년 연속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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