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아로망, 첫 뷰티클래스 성공적 오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28 14: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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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아로마테라피 브랜드 아로망에서 기획한 첫 번째 뷰티클래스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아로망은 광주광역시에서 첫 번째 뷰티클래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뷰티클래스는 아로마테라피를 바탕으로 나만의 컬러와 내면의 심리에 대해서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뷰티클래스의 강사로는 미국 ARC와 ICAA, 한국 아로마테라피스트 인증 학회에서 인증을 취득하고 현재 트리트 기업부설 연구소장과 현역 아로마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아로망 윤미영 대표가 직접 강사로 나선다.

또한 윤 대표는 색채 심리 분석사와 색채 심리 상담사, 아로마 심리 상담사의 자격도 갖추고 있다.

아로망은 “기획 단계에서 아로마테라피에 색채심리를 접목시켜, 아로마의 향과 색으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을 지향하여 클래스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클래스에서는 나만의 컬러와 천연 향기를 통한 내면의 치유를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고,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나만의 아로마 미스트 만들기'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윤 대표는 "사람과 마음에 따라 개인에게 필요한 아로마테라피는 모두 다르다."고 전하며 "아로망 뷰티클래스에서 오로지 나만의 심리와 내면에 맞는 아로마테라피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로망은 오는 12월 9일 서울에서 두 번째 클래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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