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해환경’이 ‘2022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현해환경’이 ‘이코노미스트’가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2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넘어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부문별 최상위 브랜드를 선정, 합리적인 소비 활동을 위한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현해환경은 올해 처음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단위 지점망과 서비스를 구축해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꾸준히 보이는 부분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해환경은 2014년 설립된 종합청소 업체로 2015년부터 하수구 배관 케어 서비스를 런칭했다. 일반 가정집과 상가, 빌딩의 오수관 청소, 하수구 고압세척 등 하수구 배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수도권 160개 지점과 전국 5개지사 250개의 지점망을 구축하고 있다. 현해환경은 내년까지 수도권 200개 지점망 구축을 목표로 빠른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빠른 지점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지점 교육은 철저하게 진행한다는 것이 현해환경의 지점망 구축 모토다. 현해환경은 10주 기간으로 지점 교육을 진행하고, 1년간 본사 책임하에 A/S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갖춰진 지점망을 기반으로 수도권 30분 내 출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오수관 청소, 하수구 고압세척 등에 ‘로덴베르거’와 ‘리지드’사의 제품을 사용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해환경은 향후 국내 건물 및 배관 환경에 맞는 독자적인 국산 제품을 개발해 국산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 중이다.
현해환경 윤지해 대표는 “하수구 설비 사업을 창업하며 낙후된 장비와 기술, 주먹구구식의 작업과 정찰제 없는 가격 등을 개선하며 관련 산업에 변화를 일으켜왔다”며, “이번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 수상을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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