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성의 그녀, 가수 모니카 누구...나이+노래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13: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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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현성과 열애 사실을 알린 가수 모니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연예전문 매체 엑스포츠뉴스는 7일 모니카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니카와 김현성은 연애를 한지 꽤 오래됐고 3년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 모니카는 "이제는 조금 편하게 연애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은 마음과 오빠의 오랜 팬분들께 알려드리는 게 도리인 것 같아서 밝히게 됐다"고 밝혔다.

인터뷰에서 모니카는 김현성과의 나이 차이에 대해 "워낙 오빠가 동안이라는 칭찬을 많이 들었고 저는 나이에 비해 성숙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오빠가 워낙 동안 외모라서 제가 점점 견제도 하게 되고 신경 쓰였고 저희를 볼 때 제가 어리다는 사실이 티가 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나름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모니카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한 송년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모니카는 "아무래도 나이 차이가 있다 보니까 조심스러웠지만 결국에는 서로의 마음을 알고 연인 관계가 되었고 3년 간 잘 만나고 있다"고 했다.

한편 1991년생으로 31세인 가수 모니카는 2014년 걸그룹 배드키즈로 데뷔한 후 2018년부터 솔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 '실루엣'을 발매했다.

 

▲(사진, 모니카 인스타그램 캡처)

모니카는 또 JTBC '히든싱어' 거미 편에 나왔으며 MBC '복면가왕'에서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라는 이름으로도 출연 한 바 있다.

아버지가 독일인이고 어머니가 일본 국적으로 귀화한 재일 교포라고 알려졌다. 집에서 아버지와는 독일어로 대화하고, 어머니와는 한국어로 대화한다. 그리고 부모님 두분은 서로 일본어로 대화하신다고 한다. 그 영향 때문인지 특이하게도 한국어, 독일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5개 국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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