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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로고 (사진=GS건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전원자력연료와 GS건설이 덴마트시보그와 용융염원자를 생산하기 위해 협력키로 했다.
한전원자력연료와 GS건설이 덴마트 시보그와 용융염원자로 생산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3개사는 최근 덴마크에서 MOU를 체결하고 글로벌 4세대 용융염원자로 생산시설 타당성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시보그는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올린 차세대 원자로로 불리는 소형용융염원자로(CMSR)을 개발한 업체다.
KNF는 광범위한 핵연료 생산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또 GS건설은 다양한 엔지니어링 및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KNF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휴를 체결했다"며 "4세대 용융염원자로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원자력 연료 개발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GS건설 관계자는 "4세대 용융염원자로 개발은 매우 유망한 사업 분야"라고 전제한 뒤 "우리 회사의 장기 전략과 매우 잘 맞는 흥미로운 사업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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