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트랄과 공업사스토어가 전기차 페배러리 수집 및 정비사업에 대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양사는 창원 센트랄 빌딩에서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용 후 배터리 수집·정비에 대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사용 후 배터리 수집, 진단, 수리,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사업 논의에 협업할 계획이다.
센트랄은 향후 급성장이 예상되는 폐배터리 관련 사업에 주목하고 EV UB 사업 추진단을 구성하였다.
지난해 2월 창원시와 폐배터리 기술 개발 협약을 시작으로 최근 동남아시아 승차 호출 서비스 TADA를 운영 중인 엠블과 사용 후 배터리 탑재 화물 전기차 개발 협약 체결 등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시장 선점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엠블과 개발 중인 화물 전기차는 내년 2월 시제품 제작 완료 후 4분기 실증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며, 사용 후 배터리의 다양한 활용 방안을 위해 추가 시제품 제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센트랄 관계자는 “국내 1,000여 개의 공업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공업사스토어와 협력을 통해 사용 후 배터리 수집 네트워크 확장과 공업사스토어의 전기차 정비 사업 진출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2020년 기준 275개, 2025년 기준 3만1700개, 2030년 기준 10만7500개의 폐배터리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