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스달 연대기:세 개의 세력’, 출시 100일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9 13: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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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세 개의 세력'이 출시 100일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를 예고했다.(사진; 넷마블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넷마블 MMORPG ‘아스달 연대기:세 개의 세력’이 출시 100일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9일 ‘아스달 연대기:세 개의 세력’의 개발자노트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밝혔다.

우선 서버 간 이동이 가능한 ‘서버 이전’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캐릭터 하나를 이동하는 것이 아닌 현재 서버에 보유하고 있는 모든 캐릭터를 한번에 이동 가능하다.

또 여름 기념 신규 의상도 선보인다. 바닷속 모래에서 빛을 발하는 자개 컬러와 바다 생물이 연상되는 소재를 활용해 여름 의상 콘셉트를 구체화 했으며, 모자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지역 ‘영광의 땅’도 추가된다.

신규지역이 공개됨에 따라 새로운 퀘스트와 장비, 채집물, 아이템 등을 함께 선보이며 보다 다양한 모험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출시 100일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는 이달 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이날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에 대한 정보도 소개됐다.

오는 8월 연맹간 전쟁 콘텐츠 ‘총력전’이 추가될 예정이며, 총력전은 2주에 1회 정해진 시간에 진행, 점령을 원하는 지역 입찰에 성공한 연맹끼리 총력전을 벌일 수 있다. 승리한 1개 연맹은 일정 기간 지역을 점령할 수 있으며, 연맹원 전체는 능력치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16인 레이드 던전 ‘폭군의 안식처’, 동일 세력의 특정등급 이상만 참여 가능한 ‘세력 전용 보스’등 다양한 콘텐츠를 예정하고 있다.

한편, 넷마블에 따르면 ‘아스달 연대기:세 개의 세력’의 장현진 PD는 게임 출시 100일을 기념해 사용자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향후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준비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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