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유튜브 예능 콘텐츠 ‘삼성증권이 쏜다’ 구독자 호평 이어져”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5 13: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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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유튜브 예능 콘텐츠 '삼성증권이 쏜다' (사진: 삼성증권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증권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예능형 콘텐츠 ‘삼성증권이 쏜다’에 대한 구독자들의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증권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로드 퀴즈쇼 ‘삼성증권이 쏜다’ 콘텐츠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총 7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이 쏜다’는 예능형 콘텐츠로 삼성증권 리포터가 길거리로 나가 시민들과 인터뷰하고 간단한 주식 및 삼성증권 관련 퀴즈 맞추기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한강시민공원부터 판교 스타트업지역, 서울숲, 성수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인터뷰 및 퀴즈가 진행된다.

길거리에서 시민들과 간단한 퀴즈, 예를 들어 수능일 국내 주식시장은 9시가 아니라 10시에 개장한다 등과 같은 OX 퀴즈를 통해 증권 지식을 점검하여 구독자로 하여금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했다.

이에 삼성증권은 평균 조회수 7~8만을 기록하는 등 구독자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삼성증권이 쏜다’는 많은 시민들을 만나기 위해 매회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하는 만큼 에버랜드 편도 방송될 예정이며, 향후 민속촌 등에서도 촬영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삼성증권이 쏜다’ 콘텐츠 외에도 국내 최초 투자심리 토크쇼 ‘I Like 댓’, 삼성증권의 연금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연금 관련 제도에서 상품에 이르는 상세한 내용을 담은 ‘연금 교습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틱톡 채널인 ‘팝톡’을 오픈하고, 올해 3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활용한 비톡커(버추얼 틱톡커)인 ‘이서치’를 개발해 삼성증권의 프리미엄 디지털서비스 중 하나인 리서치톡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콘텐츠도 오픈했다.

방일남 삼성증권 미디어전략팀장은 “투자에 관한 전문적인 용어와 설명만으로 MZ세대에 투자의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며 “MZ세대가 선호하는 언어와 트렌드를 바탕으로 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투자를 배우고, 성공투자로 갈 수 있도록 삼성증권 유튜브만의 특별하고 가치있는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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