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은행이 KAIST와 함께 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예측 모델 '하나 AI CRP' 서비스를 개발했다.(사진: 하나은행)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하나은행이 KAIST(카이스트)와 함께 AI를 기반으로 한 상업용 부동산 시장예측 모델을 개발했다.
하나은행은 ‘하나 AI CRP’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내 시장에 특화된 상업용 부동산 시장예측 모델인 ‘하나 AI CRP’ 서비스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 투자 상담시 보다 정교하고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카이스트와 협업하여 공동 개발했다.
국내 자산배분 및 예측모형 개발 분야의 권위자인 카이스트 김우창 교수팀과 하나은행 부동산 투자자문팀이 다양한 시장데이터와 선별된 변수들을 활용해 만들었다.
이를 통해 상업용 부동산의 거래량과 거래금액을 핵심 지표로 정의하고 금리, 소비자물가지수, 무역수지 등 다양한 시장정보를 제공한다.
또 지역별 인구 및 인구밀도, 합계출산율, 자동차등록현황 등 50여종의 변수를 기반으로 기간별(단기, 중기, 장기)로 상업용 부동산 시장 경기 정보를 제공한다.
이은정 하나은행 WM본부 본부장은 “이번 개발한 하나AI CRP를 통해 손님들이 더욱 전문적인 투자상담을 받게 되시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상업용 부동산 외에 다양한 부동산 시장별 예측모델도 개발하여 하나은행만의 한 차원 높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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