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 시 영업비밀 컨설팅 및 교육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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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스에스티 로고 (사진=제니스에스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제니스에스티가 올해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에 이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에 연이어 선정됐다.
‘2023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화 촉진 및 비대면 서비스 분야 육성을 위한 사업이다. 수요기업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은 기업당 자부담금 30%를 포함해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제니스에스티는 전자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팀원 간에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문서관리솔루션을 ‘클라우드 바우처’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활용해 영업비밀관리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요기업에서 필요로 할 경우 영업비밀 컨설팅 및 교육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제니스에스티 명유진 대표는 “연이은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으로 중소·벤처기업의 무형 자산인 전자문서 등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자문서관리솔루션에 더해 영업비밀 유출 사고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대책인 영업비밀관리시스템까지 부담 없는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기업의 중요한 자산인 영업비밀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영업비밀관리시스템을 통해 많은 중소·벤처기업이 안심하고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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