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강남 언주역 인근 봉은사로에서 땅거짐 사고가 발생해 도로가 통제됐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 강남구 언주역 인근에서 땅꺼짐 현상이 발생해 교보타워사거리부터 차병원사거리 방향 4개 차로가 전면 통제됐다.
12일 경찰 등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 45분경 서울 강남구 언주역 8번 출구 앞 봉은사로에서 지름 1m, 깊이 3m 가량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인근 상수도관 파손으로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사다리차가 지나가면서 땅이 내려앉은 것으로전해졌다. 이로 인해 사다리차 바퀴가 구멍에 빠졌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강남구청은 교보타워사거리부터 차병원사거리 방향 4개 차로를 전면 통제하고 사고를 수습하고 있다.
강남구청에 따르면 상수도관을 먼저 복구한 후 도로를 보수해야 하여 완전히 복구하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