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기오’ 지역은 한국의 가을날씨와 비슷한 연평균 20%의 선선한 날씨와 20만명 이상의 유학생, 주요 대학이 위치해 있어 교육의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이에 대만, 몽골,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위해 필리핀 바기오를 찾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어학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리드앤보임 유학원의 김현희 대표는 “필리핀 바기오는 동남아하면 떠올리는 무더운 지역이 아니여서 아무래도 해양 액티비티와 같은 것들과 다소 멀지도 모른다”며 “그래서인지 필리핀 바기오 어학원들은 액티비티 등 다른 부가적인 부분보다 어학프로그램과 학습관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바기오’ 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가장 먼저 어학원의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었고 코로나 이후 가장 먼저 어학원 수업을 재개한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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