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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백상예술대상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제 막 전역한 박보검이 신동엽, 수지와 함께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진행에 나선다.
세 사람은 오는 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리는 58회 백상예술대상 MC로 나서 세 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시상식을 이끈다.
앞서 박보검은 입대 전 3년 연속 백상예술대상 MC를 맡아온 바 있다.
박보검은 지난해 군 복무 중으로 함께하지 못했는데 당시 신동엽과 수지는 "올해 보검이가 없어 아쉽다. 기다리겠다"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박보검은 2년 전 돌아오겠다는 말을 잊지 않은 채 제대 후 첫 공식석상으로 백상예술대상을 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역 후 불과 6일 만에 서는 무대에 부담이 될 법도 하지만 약속과 의리, 신뢰가 먼저였다는 평이다. 그렇게 2년 만에 재회한 백상예술대상 완전체 MC다.
한편 58회 백상예술대상은 2021년 4월 12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트나 같은 시기 국내에서 공개한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TV·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무이 종합 예술 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은 5월 6일 오후 7시 45분부터 JTBC·JTBC2·JTBC4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틱톡에선 디지털 생중계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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