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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진X박완 컬래버 모습(사진:레벨나인컴퍼니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가수 김용진 콘서트' the breathe' 전석이 매진돼 성황리에 종료됐다.
가수 김용진이 지난 24일 소월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앨범 BREATHE 발매기념으로 진행됐던 이번 콘서트는 김용진의 OST히트ㅡ곡 ‘봄날’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후 신규 앨범의 타이틀곡 ‘BREATHE’ 와 ‘여기까지만’을 부르고 앨범의 프로듀서이자 작곡가 박종서가 출연하여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무대를 이끌어 나갔고, 앤디킴이 이끄는 10인밴드의 꽉찬 연주로 체인지 더 월드 등의 팝송을 가창하며 평소에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레파토리들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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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진 콘서트 모습(사진:레벨나인컴퍼니 제공) |
2부 무대로 다시 등장한 김용진은 재작년 발매한 디지털 싱글 ‘밤밤밤’으로 시작해 정류장, 바람의 노래 등 방송에서 전했던 여운을 다시한번 전했고, ‘닐이’라는 곡을 부를때는 김용진이 그동안 걸어왔던 길을 표현한 영상이 펼쳐지며 뭉클한 감동을 전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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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용진 팬싸인회(사진:레벨나인컴퍼니 제공) |
마지막 곡으론 다시 신규앨범 수록곡 ‘어느 지친 날’에로 마무리하며 매끄러운 순서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공연 레파토리 마무리에도 계속된 앵콜요청에 조용필의 꿈 등을 가창하며 관객들의 아수운 여운을 달랬고 공연을 마친 후 로비에서 진행된 팬 사인회에서 몰려든 인파에 큰 혼잡을 겪기도 했다.
한편, 가수 김용진은 ‘공연에 와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인사와 소감을 전했고, ”다음번 콘서트에는 더 완벽히 준비된 공연을 선보이겠다“라고 약속하며 이날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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