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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번 아일랜드 문라이트 스위밍, 시네마 전경 (사진=서울신라호텔)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신라호텔의 야외 수영장 ‘어번 아일랜드’가 밤이되면 이색 영화관으로 변신한다.
어번 아일랜드가 6월 19일부터 달빛 아래 낭만적인 수영과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는 ‘문라이트 시네마’를 운영한다.
서울신라호텔이 매년 선보이는 어번 아일랜드의 문라이트 시네마는 도심 속 야외 온수풀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상품으로, 특별한 호캉스 장소를 찾는 가족과 연인들에게 특히 큰 인기를 끌면서 어번 아일랜드의 대표 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문라이트 시네마’는 10월 3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메인 풀에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는 감동 가득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도심과 다른 분위기의 편안하고 낭만적인 밤을 선사하기 위한 ‘문라이트 시네마’는 올해 ‘라라랜드’, ‘스탠바이 웬디’가 격일로 상영된다.
서울신라호텔의 ‘문라이트 시네마’는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또는 문라이트 입장 혜택을 가진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한편 서울신라호텔은 문라이트 시네마 운영을 기념해, 문라이트 시네마에 최적화된 ‘문라이트’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저녁 6시부터 4시간 동안 어번 아일랜드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주중(월~목요일) 체크인 고객에게는 투숙 기간 내 사용할 수 있는 식음 크레딧을 추가로 제공하며, 패키지는 오는 6월 30일까지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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