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로고 (사진=국방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지난 6일 오전 경기 포천시에서 발생한 KF-16 전투기 오폭 사고로 인한 부상자가 29명으로 집계됐다.
국방부가 7일 국방부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전날 사고와 관련한 부상자는 총 29명으로, 민간인은 15명, 군인은 14명"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 부상자는 총 15명이었으나, 추가적으로 접수돼 부상자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군 관계자는 "중상자는 지역 주민 2명으로, 각각 병원으로 후송돼 수술 후 예후를 지켜보고 있다"면서 "사고발생 직후 부대에서 의료인력 총 4개팀을 긴급 투입해 부상자 후송과 해당 마을 진료 등을 돕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군의무사령부, 육군본부, 5군단 의무인력으로 구성된 정신건강 현장지원팀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공군 측은 민가 오폭 사고 발생 이후 해당 기종인 KF-16 전투기를 포함한 모든 항공기의 비행을 당분간 제한한다.
주한미군 측도 "미국과 한국군은 모든 실사격 훈련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