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잠실 래미안아이파크 투시도(사진: 삼성물산)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를 10월 분양할 예정이다.
12일 삼성물산·HDC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신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는 잠실 진주아파트 주책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단지로, 지하 34층~지상 최고 35층, 23개동, 총 2678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다.
이 중 전용면적 43~104㎡의 58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3㎡ 114가구’, ‘59㎡ 118가구’, ‘74㎡ 35가구’, ‘84㎡ 297가구’, ‘104㎡ 25가구로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잠실 래미안아이파크는 8호선 몽촌토성역을 비롯해 잠실역(2·8호선), 한성백제역(9호선)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단지 앞 올림픽로를 통해 테헤란로 등 강남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도 쉽다.
또 잠실초가 단지 앞에 위치해 있으며, 방이중·잠실고 등이 인근에 있을 뿐만 아니라 방이동 학원가와 잠실 학원가를 쉽게 오갈 수 있다.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대치동 학원가도 이용 가능하다.
롯데월드몰을 비롯해 롯데백화점·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몰이 인근에 있고, 방이먹자골목·송리단길 등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아산병원·경찰병원·강동성심병원 등 의료시설도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잠실주공 5단지를 비롯해 미성크로바, 장미1~2차 등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이 다수 예정되어 있어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일대 정주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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