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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바른치킨 |
바른치킨이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치킨케이크’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바른치킨은 크리스마스, 연말, 신년, 생일 등 기념일을 위해 치킨을 케이크 형태로 구현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치킨 사업 영역에 한정되지 않고, 치킨을 베이커리 영역인 케이크 시장에 선보이는 기존에 없던 세그먼트 전략을 선보인 것이다.
이전에는 심플한 원형 종이 박스였으나, 현재는 실제 케이크와 동일한 비주얼의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변경됐다. 치킨케이크를 제조하는 가맹점의 조리 용의성을 높이고, 제품을 취식하는 소비자의 이용 편의성은 개선했다.
치킨케이크의 패키지를 열면, 순살 치킨 1마리(윙 변경 가능)와 바른치킨의 시그니처 아이템 ‘랍스터 새우’ 4마리가 담겨있고, 파르메산 치즈가 뿌려져 있다.
또한, 치킨케이크 구입 시 토퍼와 초, 성냥 등 케이크 데커레이션 세트를 무상 제공하며, 크리스마스 시즌(12월 한정)에는 크리스마스 레터링 토퍼와 산타·트리 초로 변경된다.
바른치킨은 치킨케이크 리뉴얼을 통해 취향을 몰라 고르기 어려웠던 케이크 선물을 손쉽게, 처치 곤란 생크림케이크 대신 치킨케이크를 준비하는 센스쟁이로 이미지 변신을, 케이크 선택부터 파티 음식 준비 등 번거로웠던 파티 준비를 간단하게 하는 등 새로운 소비자 수요를 기반으로 기존에 없던 카테고리 아이템을 개발하는 뉴디멘드(New Demand) 전략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기념일에 필수인 케이크가 파티 후 냉장고 속 골칫거리로 전락하는 현상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었다”면서 “호불호 없는 치킨을 케이크로 만들어 케이크 고민, 메뉴 고민에 대한 걱정을 해소해 즐거운 파티의 경험만 제공하고 싶었다.”고 치킨케이크 제품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치킨케이크와 함께 풍성하고 맛있는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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