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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월 27일 잠실한공공원에서 열린 '한강 드론 라이트쇼' (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잠실 한강 드론 라이트 쇼가 열릴 예정이었던 오는 11일, 우천이 예보됨에 따라 행사가 취소됐다.
서울시는 우천 예보로 이달 11일 송파구 잠실한강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2024 한강 불빛 공연(드론 라이트쇼)’ 2회차 공연을 취소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토요일 전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는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 내륙에서 시작돼 오후에 그 밖에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전라 서해안으로 확대되고 밤에는 전국에서 내리겠다.
이에 ‘한강 드론 라이트 쇼’ 공연이 취소됐다. 다만, 11일 진행 예정이었던 카카오 협업 콘텐츠의 경우 오는 18일로 연기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 ▲ (서울시 제공) |
시는 앞으로는 예정된 행사일에 우천이 예보될 경우 토요일이 아닌 해당 주의 일요일로 날짜를 변경하여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 변동사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시는 “시민 안전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불가피하게 금일 일정을 취소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다섯차례에 걸쳐 잠실한강공원과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한강 드론 라이트쇼를 선보인다. 하반기 공연은 9~10월 중 총 5회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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