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학교 홈페이지 캡처 |
울산시가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기 위해 웅촌중, 현대중, 신일중, 천상중, 울산대, 울산과학대 등 6개교 60명이 참여하는 상담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19일 건전한 스마트 미디어 사용을 위한 또래 상담자 양성 프로그램 ‘톡톡 클래스’를 이날부터 9월 1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톡톡 클래스’에는 웅촌중, 현대중, 신일중, 천상중, 울산대, 울산과학대 등 6개교 60명이 참여한다.
교육 내용은 바른 정보통신기술(ICT) 사용 지도, 미술·음악 치료 교육 등 예술 도구와 전문 기법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사용 자기인식, 타인 이해, 감정 표현, 의사소통기법 등을 통한 상담 익히기로 구성되어 총 5회기로 운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다양화된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사용 조절력과 분별력을 키우고, 스마트폰 과의존 사전 예방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 스마트쉼 센터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및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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