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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프랜드 미니 X KBO 컬래버레이션 에디션(사진: 바디프랜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정자 기자]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 바디프랜드 미니가 야구 스포츠 팬층을 겨냥한 협업 제품을 선보이며 마케팅 영역 확장에 나섰다.
바디프랜드 미니는 KBO와 공식 협업 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지식재산권(IP)을 반영한 제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최근 야구 관중 수 증가에 따라 야구 팬덤을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다.
출시되는 제품은 휴대용 마사지기 ‘미니건’과 종아리 마사지기 등 두 가지다. 미니건은 소형·경량 설계에 BLDC 모터를 적용했으며 구단별 로고와 상징 색상을 반영했다. 조작 버튼에는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압박마사지 기술이 적용된 종아리 마사지기 역시 각 구단의 컬러를 입혀 선수가 착용하는 장비나 유니폼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구단 캐릭터가 새겨진 리유저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미니건 KBO 에디션은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카카오 쇼핑 라이브를 통해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바디프랜드 미니 자사몰을 통해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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